유산균이란
프로바이오틱스: 체내에서 건강에 좋은 영향을 주는 생균, 유익세균의 증식과 유해세균의 억제에 도움
유산균: 당(포도당, 유당 등)을 분해하여 최종적으로 젖산(=유산)을 만드는 세균의 일종
모든 유산균이 프로바이오틱스는 아님
프리바이오틱스: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 (예: 섬유소, 이눌린, 프락토올리고당)
신바이오틱스: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
포스트바이오틱스: 장내세균의 최종 대사산물
유산균의 효능
장 건강과 피부, 면역, 뇌의 관계: 아직 가설 단계 (장-피부 축 이론, 장-뇌 축 이론)
아래와 같이 건기식 기능성을 인정받음 (2021)

유산균 고르는 기준
- 균주
- 균주의 원료
- 크리스찬 한센, 듀폰-다니스코, 렐러먼드 로셀
- 일동, 셀바이오텍
- 균주의 종류와 배합
- 종(species) 뿐만 아니라 균주명(strain)까지 표기된 제품이 연구가 잘 진행된 원료일 가능성이 높음
-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 (LGG): evidence 풍부
- 회사가 배합비율을 잘 공개하지 않음. 균주의 종류가 19종이라든가 너무 많으면 큰 기능 없는 균주를 사용한 균수 뻥튀기 의심
- 균주의 원료
- 보장균수
- 유효기간까지 활성을 유지하는 균수 (비교: 투입균수=생산 시 투입한 균수)
- 국내 허가상 최대 100억 CFU. 해외 직구 제품은 보장균수 표기가 필수 아님
- 한계: 보장균수 대로 보장이 실제로 잘 되는지 재평가 제도 개선 필요함
- 제형
- 캡슐: 캡슐이어야 살에서 장에 간다?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많은 균주는 pH 2.5 부근의 인공 위액에서도 생존율 80-90%
- 분말: 구강부터 대장까지 모든 부분에 걸쳐 작용
- 배송 시스템
- 유산균은 열에 취약함
- 여름에는 냉장 배송 되는 제품 선택 혹은 약국에서 구입 (약국은 의약품 물류 통해 전달됨)
유산균 복용 및 보관 방법
- 복용 방법
- 공복 vs 식후 논란
- 공복이 낫다는 의견: 유산균이 식사 중 분비된 담즙에 의해 불활성화
- 식후가 낫다는 의견: 공복 시에는 식사 중보다 위산 산도가 낮아 유산균이 위산에 의해 불활성화
- 함께 복용하면 좋은 식품
- 프리바이오틱스(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, 예: 섬유질, 복합당)을 같이 섭취하면 유산균의 정착률 높일 수 있음
- 참고) 포스트바이오틱스: 죽은 균, 증식하지 못해서 안전
- 병용 약물 주의사항
- 항생제 동시 복용 시 항생제 효과를 방해하므로 2시간 이상 간격 띄우기 추천 (단, 항생제로 인한 설사에 프로바이오틱스가 도움이 될 수 있음)
- 면역억제제 복용 환자에게 감염을 일으킬 수 있음
- 공복 vs 식후 논란
- 보관 방법
- 실온 vs 냉장 논란
- 실온이 낫다는 의견: 냉장보관 시 습도와 온도의 잦은 변화로 생균을 불안정하게 만들거나 손상시킬 우려
- 냉장이 낫다는 의견: 생균이 열과 습도에 취약
- 실온 vs 냉장 논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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