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개요
- 홈페이지: https://www.viatris.co.kr/
- 설립일: 2020년
- 화이자 특허만료 브랜드 사업부문 업존(Upjohn)과 글로벌 제네릭 기업 마일란(Mylan)의 합병
- (참고) 유사사례: 오가논은 MSD에서 분사된 여성건강 중심의 독립법인
- 핵심가치
- 비아트리스는 라틴어로 세 개의 길이라는 뜻
- Access: 언제 어디서든 환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의약품 제공
- Leadership: 지속가능한 기업 운영 및 환자들의 건강을 개선하는 혁신 솔루션 개발
- Partnership: 통합적 전문성을 활용하여 사람들을 제품과 서비스에 연결
- 사업분야
- 1400여개 승인 품목 보유
- 브랜드 ETC (화이자에서 이관된 특허만료 의약품), 제네릭 (브랜드 제네릭, 복합 제네릭), 바이오시밀러, OTC
- 매출 비중 (2025): 브랜드 60%, 제네릭 40%
- 2023년부터 매출 감소세
주요 품목 (국내 원외처방액 순위)
브랜드 ETC, 만성질환 영역에서 강세 → 핵심 브랜드 중심의 기반 사업(Base Business)
| 상품명 | 성분명 | 적응증 | 작용기전 | 비고 |
| 리피토 | 아토르바스타틴 | 고지혈증, 심혈관계 질환 예방 | HMG-CoA 환원효소 억제 → 콜레스테롤 합성 감소 | 이상지질혈증 단일제 1위 |
| 리리카 | 프레가발린 | 신경병성 통증, 간질, 불안장애 | Ca²⁺ 채널 α2-δ 서브유닛 결합 → 신경흥분 억제 | 신경병증성 통증 1위 |
| 노바스크 | 암로디핀 | 고혈압, 협심증 | L-type 칼슘채널 차단 → 혈관이완, 혈압강하 | 고혈압 치료제 중 CCB 1위 |
| 쎄레브렉스 | 셀레콕시브 | OA, RA, 생리통 | COX-2 선택적 억제 → 염증성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억제 | |
| 뉴론틴 | 가바펜틴 | 간질, 신경병성 통증 | Ca²⁺ 채널 α2-δ 서브유닛 결합 → 흥분성 전달 억제 |
그외 주목할 글로벌 매출 상위권 품목: 비아그라(실데나필), 에피펜(아드레날린), 크레온(판크레아스), 졸로푸트(설트랄린), 이팩사(벤라팍신)
R&D
개발 또는 허가 검토 단계 500품목 이상 (브랜드 제네릭 250, 복합 제네릭 250, 신약 70)
글로벌 파이프라인에는 후기 단계(3상) 다수 개발 중, 한국 시장 도입도 준비 중
비아트리스의 한국 매출은 전체 글로벌 매출의 3% 미만이지만, 한국은 13번째로 큰 시장이며 글로벌 임상시험의 허브 역할
| 약물 | 적응증 | 특징 | 진행 현황 |
| Meloxicam(MR-107A-02) | 급성 통증 | 비오피오이드 대안, 새로운 1차 치료 옵션으로 기대 | 3상 완료, 2025 FDA 승인 목표 |
| XULANE LO (에스트로겐) | 피임용 패치 | 저용량, 주1회 사용 | 3상 완료, 2025 FDA 승인 목표 |
| Selatogrel 셀라토그렐 | 급성 심근경색(AMI) | P2Y12 억제제 | 2026 3상 등록 목표 |
| Cenerimod 세네리모드 | 전신홍반루푸스(SLE) | 선택적 S1P1 수용체 조절제 | 2025 3상 등록 목표 |
영업·마케팅
- 병원 중심 고투 마켓(Go-to-Market) 전략: 비아트리스는 병원 채널에, 파트너사는 의원 채널에 집중하도록 역할 분리
- 키 어카운트 매니지먼트(KAM): 주요 병원 및 유통 채널을 맞춤형 관리
- 세일즈 어카운트 매니지먼트(SAM): 중소병원에 대한 새로운 기회 포착
- AI 및 디지털 전략
- AI를 통해 고객별 채널 선호도와 시장 트렌드 분석, 맞춤형 소통 전략 수립
- 심혈관과 만성 통증 관리 분야에서 환자들이 질환 관리하도록 디지털 헬스케어 활용